국민건강보험공단(1577-1000)에 장기요양인정을 신청합니다. 서류 준비부터 저희가 도와드립니다.
공단 직원이 댁을 방문해 어르신 상태를 확인하고, 의사소견서와 함께 심사합니다. 결과는 보통 30일 안팎에 나옵니다.
등급이 나오면 저희가 댁을 찾아가 어르신을 뵙고, 필요한 서비스와 요일, 시간을 함께 정합니다.
월 한도액 안에서 이용 계획을 세우고, 어르신께 맞는 요양보호사를 정해 첫 방문 전에 소개해 드립니다.
첫 주에는 사회복지사가 함께 방문합니다. 이후에도 매달 찾아뵙고 어르신 상태와 만족도를 확인합니다.
FOR FAMILIES
곁에 안 계셔도 안심하실 수 있습니다
어떤 도움을 드렸는지, 식사는 얼마나 하셨는지, 특이 사항은 없었는지 그날 저녁 보호자님 휴대폰으로 보내 드립니다.
한 달 동안의 식사, 배변, 수면, 인지 활동, 체중 변화를 한 장으로 정리해 드립니다. 병원 진료 때 가져가시면 도움이 됩니다.
낙상하셨을 때, 37.8도 이상 열이 날 때, 식사를 거르셨을 때, 평소와 다른 말씀이나 행동을 보이실 때는 밤이라도 연락드립니다.
요양보호사와 별도로 담당 사회복지사가 매달 댁을 방문해 어르신 상태와 서비스 만족도를 확인합니다.
어르신마다 담당 요양보호사가 정해져 있어 늘 같은 분이 방문합니다. 담당자가 쉬는 날은 미리 알려 드리고, 어르신을 아는 대체 인력을 보내 드립니다. 전원 치매 전문교육을 이수했습니다.
첫 상담부터 계약, 매달 방문 점검까지 같은 사회복지사가 맡습니다. 등급 신청 서류도 함께 준비해 드립니다.
간호사는 의사 지시서에 따라 댁을 방문하고, 물리치료사는 주야간보호에서 주 2회 개별 운동을 지도합니다.
REVIEWS
보호자 후기
부모님을 직접 돌보고 계신가요 가족요양을 알아보세요
요양보호사 자격증이 있는 가족이 어르신을 돌보시면 하루 60~90분 방문요양으로 인정받아 급여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자격증이 없으시면 취득 과정부터 안내해 드리며, 4대보험 가입과 케어노트 기록도 함께 도와드립니다.

CONSULTATION
상담 신청
남겨 주시면 사회복지사가 전화로 연락드립니다. 등급이 없으셔도 괜찮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