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ACE
한남동 골목 안쪽에 있고, 간판 대신 작은 문패만 달려 있습니다. 카운터 여덟 자리와 룸 하나입니다.
접시마다 계절이 느껴져서 두 시간이 정말 짧게 느껴졌어요.
여섯 명이 룸에서 편하게 식사했어요. 주변 신경 쓰지 않고 이야기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