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HILOSOPHY
소월이 지키는 세 가지
제철 재료
메뉴를 미리 정해 두지 않습니다. 아침 시장에서 고른 재료로 그날 저녁을 준비하고, 코스는 계절마다 바뀝니다.
숯불과 장작불
숯불과 장작불을 함께 씁니다. 카운터에 앉으시면 요리가 완성되는 과정을 바로 앞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열두 자리
한 번에 열두 분까지만 모십니다. 테이블마다 식사 속도에 맞춰 한 접시씩 내어 드리기 위해서입니다.
SPACE
공간
카운터 여덟 자리와 룸 하나로 운영하며, 룸은 여섯 분까지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윤서준
헤드 셰프
도쿄와 코펜하겐의 레스토랑에서 12년간 일했고, 2021년 한남동에 소월을 열었습니다.

한지우
소믈리에
코스에 어울리는 다섯 잔을 고릅니다. 술이 어려우시면 직접 덖은 차로 준비해 드립니다.
예약은 전화나 온라인 문의로 받습니다
당일 예약은 전화로만 받습니다. 취소는 이틀 전까지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