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원
인사말학생 한 명 한 명이 글을 제대로 읽을 수 있도록, 작은 교실에서 마주 앉아 가르칩니다.

정수아
원장 · 고등 국어
고등학교에서 12년 동안 국어를 가르쳤습니다. 한 반 서른 명과는 어려웠던 수업, 한 명씩 글을 읽히고 고쳐 주는 수업을 하고 싶어 2019년 이 학원을 열었습니다. 정원 8명은 그때 정한 원칙이고 지금도 지키고 있습니다.
PHILOSOPHY
운영 방식
정원 8명
한 반은 여덟 명을 넘지 않습니다. 수업마다 모든 학생이 한 번 이상 자기 생각을 말하고, 강사가 그 자리에서 짚어 줍니다.
당일 학습 기록
수업 당일 저녁에 학습 기록을 보내 드립니다. 배운 내용, 어려워한 부분, 다음 수업까지의 과제를 세 줄로 정리합니다.
자체 교재
시중 문제집을 그대로 쓰지 않고, 반의 진도와 약한 부분에 맞춰 매주 직접 만든 지문과 문항으로 수업합니다.